[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코믹 화보'를 선보였다.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 웃음 포텐은 물론 서로를 향한 애정이 묻어나는 모습들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북한 합창단 의상부터 '응답하라' 패션까지 귀여운 복고 컨셉을 찰떡같이 소화하는가 하면, 장난기 가득한 표정까지 더해 눈길을 끌고 있다.
평소 가식 없이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부부답게 카메라 앞에서도 망가지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 것은 물론, 서로 더욱 재미있는 표정을 지을 수 있도록 장난치며 즐거운 촬영 현장을 만들기도.
뿐만 아니라 촬영 틈틈이 서로의 모습을 모니터링해주거나, 귀여운 스킨십을 하는 등 애정이 느껴지는 모습들이 포착되어 달달함을 발산했다.
한편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꾸밈없는 일상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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