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이 권순찬 감독과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16일 발표했다. 계약기간과 연봉 등 구체적인 조건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Advertisement
현역 시절 삼성화재 센터로 활역했더 권 감독은 은퇴 후 성지공고 감독 및 프로팀 코치를 거쳐 2015년 KB손해보험에 코치로 부임했다. 이후 2017년부터 지휘봉을 잡고 있다.
KB손해보험은 2018~2019시즌 16승20패, 승점 46으로 V리그 남자부 7개팀 중 6위에 그쳤다. 하지만 5라운드 이후 상위권 팀들을 잇달아 제압하면서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사유리, '눈물 복귀' 이휘재 옹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성 단정, 거만 않고 따뜻한 오빠" -
치매 걸린 60대母, 50대 물리치료사 유부남과 불륜이라니 "치료 해주다 정 들어"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60대 치매母, 50대 유부남과 불륜?" 성당에선 '천사' 클럽에선 '단골'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