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낵 브랜드 '질러(Ziller)'가 원물 간식 브랜드 '오후 3시'를 론칭하고, '질러 오후 3시 피스몬드', '질러 오후 3시 코코베리' 2종을 출시했다. 질러는 이번 브랜드 론칭으로 육포 브랜드에서 스낵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질러가 선보인 '오후 3시'는 프리미엄 원재료를 활용해 맛과 영양을 모두 채운 원물 간식 브랜드로, 하루 중 오후 3시쯤이 가장 에너지 소모가 많고 피로도가 높은 시간대인 점에서 착안했다.
'질러 오후 3시 피스몬드'는 에너지 보충에 좋은 피스타치오와 세계 10대 슈퍼푸드인 아몬드에 땅콩을 더해 고소한 맛과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이 일품이다. '질러 오후 3시 코코베리'는 바삭한 코코넛에 상큼한 크랜베리와 땅콩을 뭉쳐 새콤달콤하면서도 고소하게 씹는 재미를 살렸다.
이번에 선보인 '오후 3시' 2종은 다양한 견과류, 건과일 원물을 하나로 뭉쳐 먹기 좋게 큐브 형태로 만들었다. 건강한 원물 간식에 바삭하게 씹는 재미를 더해 남녀노소 모두가 쉽고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신제품은 가까운 대형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소비자가격은 70g 1개에 2,990원으로 2종 모두 동일하다.
샘표 박민지 질러 담당자는 "질러 '오후 3시'는 원물의 맛과 영양, 식감을 그대로 살려, 나른해지고 지치는 오후시간에 재충전하며 즐기는 간식으로 안성맞춤이다"며 "질러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맛과 건강은 물론 재미까지 선사할 수 있는 프리미엄 스낵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5년 첫 선을 보인 '질러'는 '부드러운 육포', '직화 육포', '크레이지 핫 육포', '순수 육포', '치즈품은 비프', '갈릭바베큐 육포', '까먹자 치즈콕콕', '까먹자 아몬드코콕', '까먹자 양념갈비맛' 등 맛과 영양을 모두 만족시키는 스낵 브랜드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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