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나영이 봄을 닮은 산뜻한 매력을 드러냈다.
지난 3월, '로맨스는 별책부록'에서 독특한 설정의 '강단이' 캐릭터를 연기하며 다시 한 번 본인의 영역을 증명한 배우 이나영의 화보가 '마리끌레르' 5월호에서 공개되었다.
공개된 화보 속 이나영은 발렌시아가(Balenciaga)의 매혹적인 푸시아 컬러의 커멜 랩 코트와 히비스커스 컬러의 벨벳 터틀넥 드레스, 그레이 컬러의 벨트 디테일의 앵클 부츠를 착용하여 '이나영'만의 분위기와 고급스러움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또 다른 컷에서 이나영은 까르띠에(Cartier)의 18k 옐로우 골드 케이스에 카보숑 컷 사파이어를 세팅한 크라운과 토프 엘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이 포인트인 스몰 사이즈 베누아 워치와 함께 그녀의 당당함을 표출하였다.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는 배우 이나영의 화보는 '마리끌레르' 5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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