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한경일이 드라마 OST로 왕성한 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tvN 불금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 OST 가창에 나선 한경일은 수록곡 '슬퍼하지 말아요' 녹음을 마치고 20일 음원을 발표한다.
작곡가 필승불패와 LACONIC이 합작해 정통 발라드로 완성된 '슬퍼하지 말아요'는 잔잔한 도입부로 시작해 화려하고 애절한 후반부까지 지루할 틈이 없는 곡으로 드라마 전개와 조화를 이루어 시청자 감동을 이끈다.
'슬퍼하지 말아요 / 그런 널 바라보는 내 맘이 너무 아파오잖아 …… 고개 들고 나를 봐요 / 그댈 안고 위로하고 싶어 / 조금만 힘을 내봐요'라는 가사는 실의에 빠진 연인을 향한 위로와 사랑의 마음을 담으며 극중 인물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따뜻한 봄의 정서를 '또 다시 봄이 왔나 봐요'를 발표하며 팬들의 감성을 저격한 한경일은 신곡 '슬퍼하지 말아요'를 통해 애잔하고 가슴을 울리는 창법으로 완벽한 가창력을 과시했다.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연출 한상재, 극본 한설희 백지현 홍보희)은 최장 시즌제 드라마의 명성에 걸맞게 삶의 애환이 녹아있는 설득력 있는 스토리로 감동과 웃음을 전하고 있다.
김현숙, 이승준, 이규한, 정보석, 라미란 등 출연진들의 막강 연기력이 시너지를 일으키며 금요일 밤 시청자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26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OST 제작사 더하기미디어 측은 "애절한 사랑을 테마로 한 신곡 '슬퍼하지 말아요'는 한경일의 목소리가 더해져 완벽함을 기한 정통 발라드곡으로 드라마 영상과 최고의 조합으로 완성될 것"이라며 성원을 당부했다.
tvN 불금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 OST 한경일의 '슬퍼하지 말아요'는 20일 정오 음악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된다.
sjr@sportschosun.com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좋은거야 나쁜거야?' 홍명보호 첫 상대 코트디부아르, '초신성' 부상으로 명단 제외...대신 '아스널 먹튀'가 대체발탁
- 3.'한화 최대 고민 확인했다' 71G 한승혁-73G 김범수 빠진 자리 어쩌나
- 4.어색한 투구폼 뭐지? '사구→폭투→볼넷→안타→밀어내기' 0이닝 4실점! 또 무너진 홀드왕…"내가 너무 급했다" 염갈량 탄식[잠실포커스]
- 5.'홈런치는 톱타자' "시야도 궤도도" 모든 것이 바뀌었다...AG 국대 유격수 향한 첫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