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빅토리아 베컴(45)이 생일을 맞았다.
18일(한국시간) 스파이스 걸스 출신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날. 너무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남편 데이비드, 네 남매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장남 브루클린의 여자친구 모델 하나 크로스도 함께했다. 이들의 화목한 가족애가 보는 이들도 훈훈하게 만들었다.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신지♥' 문원 "결혼 반대 시선 두려웠다"..새벽 카페만 전전 '은둔의 시간'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