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소녀시대 윤아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바자'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는 윤아가 브랜드의 뮤즈로 활동 중인 마이클 코어스와 함께한 것으로 봄날의 설렘과 함께 윤아만의 사랑스러움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화보 속 윤아는 화이트와 핑크 등 연한 봄 컬러의 의상들과 함께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심플한 가방들을 매치해 세련된 봄맞이 데일리룩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윤아는 옐로우 컬러의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를 입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거나 싱그러운 미소와 함께 가방을 머리 위로 들어올리는 등 재치 있는 포즈를 취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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