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오늘(20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태즈먼'에서는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병만족의 새로운 정글 생존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병만족은 내륙을 떠나 대자연이 펼쳐진 태즈먼의 바다로 이동했다. 병만족은 그림 같은 풍경과 한없이 평온해 보이는 생존지의 모습에 편안한 정글 생활을 예상했다. 그러나 감탄의 시간은 그리 길지 않았다. 병만족이 아름다운 풍경을 온전히 만끽하기도 전에 '두 얼굴의 바다에서 생존하라'라는 충격적인 반전의 생존 과제가 주어진 것.
병만족은 의미를 알 수 없는 생존 과제에 당황했다. 사실 이들의 생존지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반전의 바다였다. 잔잔하게 일렁이며 평온해 보이다가도 물때가 바뀌는 순간 거친 바람과 매서운 조류가 들이닥치는 무서운 얼굴로 돌변한다는데. 설상가상 차가운 바람을 피할 곳조차 없어 보이는 광활한 생존지의 모습에 병만족은 갈 곳을 잃은 채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두 얼굴의 바다의 정체는 오늘(20일) 밤 9시 SBS '정글의 법칙 in 태즈먼'에서 확인할 수 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2.[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