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오배우'의 황신혜와 남상미가 해피바이러스로 등극한다.
오는 월요일(22일) 방송될 MBN 예능프로그램 '오늘도 배우다-오배우'(이하 '오배우') 10회에서는 '장애인 인식개선 콘서트' 무대에 오르게 된 김용건, 박정수, 정영주, 남상미, 황신혜의 감동적인 무대가 펼쳐진다.
앞서 지난 9회에서 대학교 내 합창 동아리를 경험한 다섯 배우는 합창 동아리로부터 합창 공연을 제안 받았다.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인식개선 콘서트'에 참여하는 뜻깊은 재능 기부 활동에 동참하게 된 것.
이런 가운데 황신혜와 남상미는 합창 동아리와 함께 율동이 섞인 합동 무대를 선보인다. 가사와 리듬에 맞춘 깜찍한 율동으로 세상 사랑스러운 무대를 예고한 것.
특히 황신혜는 아기자기한 동작에도 예사롭지 않은 그루브를 보여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의도하지 않아도 발산되는 그녀의 요염미(美)에 "나 처음 듣는다. 내 춤에 섹시가 있다니"라며 스스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아이돌 댄스까지 완벽하게 섭렵했던 남상미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자신감을 드러낸다. 오차 없이 마스터하는 빠른 안무 습득력과 원래 율동인 것 마냥 자연스러운 단독 안무까지 에이스(?) 다운 활약을 펼친다고 해 이날 두 여배우가 보여줄 무대가 기다려진다.
황신혜와 남상미의 과즙미(美)가 팡팡 터진 합동 공연은 오는 월요일(22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오늘도 배우다' 1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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