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오윤석이 시즌 첫 홈런을 드라마틱하게 9회말 동점포로 장식했다.
오윤석은 2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홈경기서 2-4로 뒤진 무사 1루서 동점 투런포를 쏘아올렸다. 2-1로 앞서다 9회초 3점을 내줘 2-4로 뒤져 패색이 짙었던 롯데였다. 하지만 9회말 선두 4번 이대호가 볼넷으로 걸어나간 뒤 채태인의 대수비로 나선 오윤석이 KT 마무리 김재윤으로부터 좌측 담장을 크게 넘어가는 투런포를 쏘아올렸다.
부산=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