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류현진(32·LA 다저스)이 미국 메이저리그(ML) 100번째 선발등판에서 첫 실점했다.
류현진은 21일(한국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위치한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등판, 0-0으로 맞선 3회 크리스티안 옐리치에게 솔로 홈런을 맞았다.
류현진은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옐리치에게 6구째 체인지업을 던졌지만 좌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포를 얻어맞고 말았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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