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tvN 예능 '대탈출2'가 지난 주에 이어 심장 쫄깃한 교도소 탈출기를 이어간다.
21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대탈출2'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무간 교도소' 2탄이 방송된다.
지난 에피소드였던 부암동 저택 침입으로 인해 무단 침입, 무전 취식, 절도 등 다소 억울한 누명을 쓴 탈출러들은 감옥에 갇혀 재소자 신분이 됐다. 탈출러들은 탈옥의 고수 장장발을 찾아야만 단서를 얻을 수 있는 상황에 놓였고, 김동현은 탈출의 단서를 찾기 위해 시합에 출전해 짜릿한 긴장감을 안긴 바 있다.
오늘(21일) 방송에서는 링 위에 올라 승리를 쟁취한 김동현에게 교도소장이 수상하고도 은밀한 제안을 한다고 해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또한 멤버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탈옥의 고수' 장장발은 탈옥의 비법을 전수해주며 교도소장이 제안한 일이 얼마나 끔찍한 일인지를 밝힌다고.
이번 편에서는 유민상, 문세윤, 김기두가 특별출연해 재미와 긴장감을 동시에 높인다. 과연 이들은 멤버들의 탈옥과 관련해 어떤 역할을 담당할지, 탈출러들은 장장발의 조언에 따라 무사히 감옥을 탈출할 수 있을 지 오늘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대탈출2'는 반전을 거듭하는 드라마틱한 전개와 기상천외한 트릭으로 업그레이드된 초대형 밀실, 그리고 보다 단단해진 팀워크를 통해 '프로 탈출러'로 레벨 업한 멤버들이 펼치는 밀실 어드벤처. 매주 일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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