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혜윤이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게스트로 EXID 솔지와 하니, 세븐틴 승관과 민규, 배우 김혜윤, 한보름이 출연했다.
이날 김혜윤이 등장하자 멤버들은 "예서!"라고 외치며 반가워했다.
김혜윤은 근황 질문에 "대학교 졸업하고 백수생활 하고 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차기작 질문에는 "더 열심히 해야 할 거 같다"며 웃었다.
또 김혜윤은 인기 실감하냐고 묻자 "'런닝맨' 나오게 돼서 실감했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요즘 세상이 빨라서 금방 (인기가) 식는다"며 "나도 '스카이캐슬' 애청자였지만 요즘 드라마, 예능 인기 금방 사라진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그러자 멤버들은 "왜 그러냐"며 유재석의 독설 진행에 적응하지 못한 듯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