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소유진이 자녀의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종일 집에서 놀기 ㅎㅎ 이번 주말은 뭐 하셨나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현 양과 세은 양은 욕조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다. 사이 좋은 자매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2013년 1월 백종원과 결혼한 소유진은 이듬해 4월 첫째 용희 군을 얻었다. 2015년 8월 둘째 서현 양을 낳았고, 지난해 2월 셋째 딸 세은 양을 출산했다. 소유진은 현재 SBS 예능 '가로채널'에 출연 중이다. 백종원은 SBS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 중이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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