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정웅인의 세 딸 세윤, 소윤, 다윤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정웅인 아내 이지인 씨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싱그러움 폭발 #삼윤이네발리여행 #똑닮"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웅인을 똑 닮은 세윤, 소윤, 다윤이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랑스러운 모습을 뽐내는 세 자매는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을 때보다 폭풍 성장해 이목을 끈다.
정웅인은 지난 2006년 이지인 씨와 결혼, 슬하에 세 명의 딸을 두고 있다. 정웅인은 지난 2014년 세 딸과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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