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플라밍고 핑크(Flamingo Pink) 신규 색상이 적용된 갤럭시 S10·갤럭시 S10+를 26일 국내에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플라밍고 핑크는 로맨틱한 분홍빛에 은은하게 반짝이는 네온 컬러를 더했다. 기존 밀레니얼 핑크 색상을 감각적으로 재해석해 보다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플라밍고 핑크는 갤 S10과 갤 S10+의 128GB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105만 6000원, 115만 5000원으로 기존 제품과 동일하다.
갤 S10·갤 S10+ 플라밍고 핑크는 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 제품으로 출시되며 전국 디지털프라자, 각 이동통신사 오프라인 매장과 삼성전자 홈페이지, 이동통신사 온라인몰 등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