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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은 후반 막판 외인들을 투입하며 공격적으로 나섰다. 경기력이 나쁘지 않았다. 송 감독은 "수비가 불안해서 닐손을 내렸다. 앞으로는 공격적인 부분에서 세밀하게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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