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성공적인 북미 투어와 더불어 자작곡 '스물에게'를 발표하는 등 종횡무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레드벨벳 예리. 예리와 '그라치아'가 하와이에서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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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에서 예리는 레드벨벳 막내에서 벗어나 자유분방한 21살 청춘의 다양한 얼굴을 보여주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예리는 북미 투어 후기와 더불어 하와이 여행의 다양한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하와이의 따스한 햇살이 스며드는 듯한 예리의 화보는 '그라치아' 5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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