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SBS'열혈사제'의 종방연 현장이 화제다.
23일 방송 예정인 SBS '본격연예 한밤'팀에서는 시청률 20%를 달성하면 '눕방'을 하겠다고 약속했던 '열혈사제' 팀을 위해 접이식 침대를 들고 종방연 현장을 찾았다. 침대를 발견하자마자 침대에 누운 김남길은 사복보다 신부복이 편하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 '한밤; 카메라를 발견한 이하늬는 인사하기가 무섭게 그 자리에 누웠다. 놀랍게도 그가 누운 곳은 접이식 침대 위가 아니라 바닥이었다.
한편 '열혈사제'는 종영까지 콘텐츠 영향력 지수 1위를 기록했다.
23일 CJ ENM과 닐슨코리아가 공동으로 개발한 소비자 행동 기반 콘텐츠 영향력 측정 모델 CPI 4월 3주(4월 15일~21일) 리포트에서 '열혈사제'는 프로그램50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관심 높은 프로그램50에서는 2위에 이름을 올렸고, 화제가 되는 프로그램50에도 1위에 랭크됐다.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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