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소현이 생일을 맞이해 국내에서 두 번째 팬미팅을 개최한다.
김소현은 오는 6월 1일(토) 마포구에 위치한 '무브홀'에서 팬미팅 '쏘.확.행 : 김소현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오는 6월 4일 생일을 맞아 진행되는 것인 만큼 더욱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에 앞서 공개된 팬미팅 포스터에는 봄 햇살을 맞으며 미소 짓고 있는 김소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따뜻한 색감과 햇살, 김소현의 환한 웃음이 팬미팅의 제목과 어우러지는 듯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다.
지난 2017년 첫 번째 국내 팬미팅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팬미팅에서는 배우로서의 다양한 작품 이야기는 물론, 20대 초반 '사람 김소현'의 솔직담백한 모습까지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김소현의 소속사 'E&T STORY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랜만에 팬들과 만나는 자리인 만큼, 김소현씨는 팬미팅 회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여러 이벤트를 제안하는 등 팬미팅 준비에 열과 성을 다하고 있다."며 "팬분들과 더욱 특별하고도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해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한편 김소현은 최근 넷플릭스 '좋아하면 울리는' 촬영을 마친 뒤 차기작으로 KBS2 '녹두전'을 확정 짓는 등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소현의 생일 기념 팬미팅 '쏘.확.행 : 김소현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은 6월 1일(토) 오후 3시 30분, 홍대 무브홀에서 개최되며, 티켓 오픈은 오는 25일(목) 예스24에서 단독으로 진행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