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화려한 액션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드라마 '열혈사제'. 마지막까지 유쾌한 드라마 '열혈사제'의 종방연 현장을 오늘 밤 8시 55분 '본격연예 한밤'에서 만나본다.
시청률 20%를 달성하면 일명 '눕방'을 하겠다고 약속했던 그들을 위해 한밤이 직접 접이식 침대를 들고 종방연 현장을 찾았다. 침대를 발견하자마자 바로 침대에 누운 김남길은 사복보다 신부복이 편하다고 밝혔다는데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반면, 한밤의 카메라를 발견한 이하늬는 인사를 하기가 무섭게 그 자리에 누웠다고 하는데, 더 놀랍게도 그녀가 누운 곳이 접이식 침대 위가 아닌 바닥이라고 전해져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김남길의 시원한 발차기와 이하늬의 화려한 입담 등으로 매회 화제를 몰고 다니던 그들을 이제는 보내줘야 하는 그 곳, 종방연 현장에서 주연 배우들 못지않게 뜨거운 관심을 받은 이들이 있었다. 바로 드라마와는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나타난 조연 배우들이었다.
특히, 드라마에서 찰랑거리는 단발머리가 트레이드 마크였던 배우 음문석은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을 하고 나타났는데, 외모는 변했지만 한밤의 카메라 앞에서 변하지 않은 무술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시즌2에 대한 계획을 묻는 한밤에게 이명우 감독이 전한 의미심장한 답변까지 확인할 수 있는 드라마 '열혈사제'의 유쾌한 종방연 현장은 오늘 밤 8시 55분 '본격연예 한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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