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 4인방의 추억속 에피소드가 대방출 됐다.
24일(수)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는 개그맨 김수용과 이승윤이 밥동무로 뭉쳐, 여의도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타방송사 공채 개그맨 출신인 네 사람은 여의도와의 깊은 인연을 언급했다. 특히 이경규는 "우리 다 여의도 출신. 100% 성공"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전 회사 건물 앞을 지나면서 강호동은 '행님아~'로 데뷔한 시절을 떠올리며 감회에 젖었고, 이경규 역시 무려 8번의 대상을 수상한 최고의 전성기 시절을 회상했다. 이어 이경규는 과거 단골이었던 중국집을 떠올리며 "군대 제대하고 방문했는데도 사장님이 기억해줬다. 알고 보니 군대 가기 전 먹었던 외상을 기억하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네 사람은 수많은 스타들이 거쳐간 추억 속 사진관에 들렀다. 이들은 수십 년 째 한 자리를 지키고 있는 사진관의 변함없는 모습에 감탄하며 자신들의 과거 사진을 찾기 시작했다. 그 과정에서 이영자, 유재석 등 톱스타들의 국보급 사진들이 대거 공개되기도 했다.
추억이 깃든 여의도에서 도전한 한 끼의 결과는 24일(수)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 여의도동 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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