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준이 데뷔작과 관련된 일화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지난 23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이동준이 출연했다.
이날 이동준은 "태권도 국가대표를 2월에 은퇴하고 10월에 데뷔했다"면서 "영화를 하자고 했을 때 액션물 섭외가 온 줄 알았다. 그런데 멜로였다. 영화는 에로였었는데 다행히 제가 하는 역할은 에로가 아닌 멜로였다. 첫 작품이 주인공이였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 "감독이 하라는 대로 했다. 벗으라면 벗고 누우라면 누웠다. 나를 두고 별짓을 다 하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영화 '서울 문지기'로 대종상 신인상을 타니까 사람들이 배우로 인정해주더라. 이후 KBS에서 저를 잡아갔다"면서 "특채다. 저는 영화에서 발탁되고, 최민식은 연극에서 발탁됐다. 최민식과 KBS 특채 동기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