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가수 장범준의 아내 송승아의 광고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장범준과 송승아 가족은 21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가족사진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아내의 자태에 장범준이 넋을 놓고 "드레스 입은 거 보셨냐"고 감탄하는 모습과 두 사람의 공개 뽀뽀 장면이 담겨 화제가 됐다.
송승아는 아이 둘의 엄마이지만 20대 초반 대학생 같은 미모를 자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승아는 최근 프리미엄 자연주의 스킨케어 '궁중비책'의 선케어 순딩자차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발탁돼 광고 촬영도 마쳤다.
송승아는 공개된 사진에서 무결점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송승아는 피부관리 비결로 자외선 차단을 1순위로 꼽았다. 그는 "아이들 조아, 하다와 함께 즐겨 사용하던 브랜드의 홍보대사가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승아와 조아, 하다의 캠페인 광고 영상은 4월 말 공개된다.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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