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영화배우 정운택(44)이 13세 연하 여성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26일 한 매체는 정운택이 오는 5월 11일 서울 청담동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예비신부는 정운택보다 13세 연하이며,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일하는 연기자 지망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운택과 예비신부는 뮤지컬 '베드로' 오디션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올해 초부터 연애를 시작했고, 최근 평생 함께 하기로 결심하고 결혼 준비에 돌입했다
정운택은 연극무대에서 활동하다 2001년 영화 '친구'로 데뷔해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연기상을 받았다. 이후 영화 '두사부일체', 드라마 '로비스트' 등에 출연했다. 현재 정운택은 아프리카 케냐에서 선교활동 중이었으며 결혼 준비를 위해 귀국할 계획이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