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박형식이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격한다.
복수의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박형식은 최근 '미운 우리 새끼' 스페셜 게스트로 녹화를 마쳤다. 박형식은 1991년 생으로 '미운 우리 새끼' 역대 최연소 게스트가 됐다. 박형식은 최연소 게스트임에도 특유의 '멍뭉미'와 예의 바른 언행으로 모벤져스와 공감대를 형성했다. 모벤져스 또한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드라마 '상속자들' '상류사회' '가족끼리 왜 이래' '힘쎈여자 도봉순' '슈츠'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해 온 박형식을 반기며 무한 사랑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박형식은 5월 15일 영화 '배심원들'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배심원들'은 2008년 대한민국 첫 국민참여재판을 담은 영화로 박형식은 포기를 모르는 8번 배심원 권남우 역을 맡아 문소리 백수창 등과 호흡을 맞췄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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