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근황이 공개됐다.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28일(현지시간)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외출을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뉴욕의 한 거리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산책 중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모자를 푹 눌러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손에 커피와 베이글을 들고 한가로운 오후를 즐겼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출연한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는 오는 7월 26일 북미에서 개봉한다. 1969년 미국 LA를 배경으로 웨스턴 TV 시리즈 스타인 릭 달튼(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과 그의 친구이자 스턴트 배우인 클리프 부스(브래드 피트)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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