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모델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9) 근황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29일 추사랑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많이컷'추'? #사랑이 #추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추사랑은 회색 체크 패턴 원피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추사랑은 엄마인 모델 야노시호를 닮은 듯 긴 다리를 자랑해 눈길을 모았다.
Advertisement
한편, 추사랑은 과거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야노시호는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출연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흑백2’ 김희은, 18살에 친母 처음 만났다…“부모님 이혼” 고백 ('동상이몽2')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