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주 월요일 한 주 전에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기사들을 정리해 알려주는 '지난주 핫이슈'입니다.
지난 주에는 7개의 핫이슈 중 총 4개가 박유천 마약과 관련된 기사였습니다. 결백하다고 하던 눈물의 기자회견 뒤 불과 16일 만에 마약검사 양성반응이 나와 결국 유치장까지 가게되었습니다. 10년 동안 함께했던 소속사와 팬들까지 등을 돌린 상황입니다. 소속사인 씨제스는 "당사는 박유천의 결백 주장을 믿고 수사 상황을 지켜보던 중 국과수 검사 결과가 양성 반응으로 나왔다는 것을 23일 기사를 통해 알게 됐다. 박유천의 진술을 믿고 결과를 기다렸지만 참담한 심경이다. 더 이상 박유천과 신뢰관계를 회복할 수 없다고 판단되어 전속계약해지를 결정했다. 박유천은 기자회견에서 말씀 드린 대로 연예계에서 은퇴할 것이며 향후 모든 일정을 전면 취소하고 재판부의 결정에 따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팬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박유천의 팬덤은 그가 동방신기를 탈퇴하고 JYJ를 결성, 연기자로서 활동하며 성폭행 스캔들에 휘말렸을 때까지 꾸준히 그를 지지해왔다. 성폭행 스캔들이 터졌을 때도 지지성명을 발표하며 지원군을 자처했고, 결국 무혐의 처분이 나옴에 기뻐했습니다. 하지만 마약 의혹이 사실로 밝혀지며 팬덤은 지난 23일 "박유천은 팬들에게 또 한번 큰 상처를 줬다. 더 이상 그를 응원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퇴출을 요구한다"고 퇴출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다음주에는 더 좋은 기사로 찾아뵙기를 바랍니다.
1위 : "결백하다"던 박유천, 마약 검사 양성반응…거짓된 눈물의 종말 ☞ <a href="/news/ntype.htm?id=201904240100191200012925&servicedate=20190423"><b>기사보러가기</b></a>
2위 : "은퇴 아닌 퇴출"…'마약양성' 박유천, 10년 함께한 씨제스-팬들도 등 돌렸다 ☞ <a href="/news/ntype.htm?id=201904250100195890013299&servicedate=20190424"><b>기사보러가기</b></a>
3위 : "필로폰 1.5g·황하나와 투약"…박유천, 회견 2주만에 드러난 거짓말 ☞ <a href="/news/ntype.htm?id=201904260100203820013817&servicedate=20190425"><b>기사보러가기</b></a>
4위 : "공개연애 1일차" 장재인, ♥남태현과 열애 인정→라디오서 "축하 감사합니다" ☞ <a href="/news/ntype.htm?id=201904230100181290012310&servicedate=20190422"><b>기사보러가기</b></a>
5위 : "韓 제2의 조국" '미쓰코리아' 베르나르베르베르, 한국+한식♥(ft.집 공개) ☞ <a href="/news/ntype.htm?id=201904290100226570015475&servicedate=20190428"><b>기사보러가기</b></a>
6위 : 구하라, 안검하수 수술 후 더욱 짙어진 눈매 '여전한 미모' ☞ <a href="/news/ntype.htm?id=201904270100217830014782&servicedate=20190426"><b>기사보러가기</b></a>
7위 : "눈물쇼 기자회견→유치장行" 박유천, 결국 16일 만에 추락 ☞ <a href="/news/ntype.htm?id=201904280100219240014924&servicedate=20190427"><b>기사보러가기</b></a>
[글·정리 : 박진열, 디자인 : 심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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