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싱그러움부터 카리스마까지. 신예 송강이 팔색조 같은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올 한 해, 무한 활약을 펼칠 배우 송강의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스틸은 송강에게 '화보 장인'이라는 새로운 수식어를 얻게 해준 매거진 '그라치아'의 화보 촬영장에서의 다양한 모습을 담고 있다.
스틸 속 송강은 다양한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하고 있다. 가장 먼저 촬영에 몰입 중인 송강의 프로페셔널한 면모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는 각각의 의상 스타일에 따라 표정과 포즈 등에 변화를 주는 등 적극적인 태도는 물론, 부드러운 카리스마까지 선보이고 있어 이목이 더욱 집중되기도.
또 다른 스틸을 통해 송강은 반전 매력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틈틈이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결과물을 꼼꼼히 살피는가 하면, 보는 이들마저 웃게 만드는 화사한 미소와 함께 브이를 그리는 송강의 모습은 마치 싱그러운 봄 햇살을 연상케 한다.
이처럼 출구 없는 블랙홀 매력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인 송강은 올 하반기에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그는 tvN 새 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넷플릭스 '좋아하면 울리는'에 출연하며 2019년을 빛낼 루키로 활약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