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김동한이 Mnet '프로듀스 101' 후배들에게 조언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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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김동한의 미니3집 '디 아워(D-HOURS) AM 7:03'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인 김동한은 AB6IX 동현을 가장 친한 동료로 꼽았다. 그는 "동현이와 친하다. 아직도 연락하고 있다. 앞으로 활동 시기가 겹쳐 많이 만날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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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후배들에게는 "'프로듀스 101'이 새 시즌을 시작한다는 걸 들었다. 사실 나는 프로그램에서 분량이 없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직캠을 사랑해주셔서 다음 라운드로 갔다. 분량 없다고 속상해하지 말고 직캠을 통해 본인의 매력을 담아내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김동한은 1일 오후 6시 '디아워 AM 7:03'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포커스'로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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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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