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영국 언론들은 아약스 도니 판 더 빅의 골이 정당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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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약스는 30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2018~2019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에서 전반 15분 선제골을 넣었다. 2선에서 좋은 패스가 들어갔다. 판 더 빅이 잡고 골을 만들었다.
주심은 VAR을 선언했다. 오프사이드에 대한 부분이었다. VAR 레프리진은 주심에게 골이라고 알려줬다. 골로 인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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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들도 올바른 판단이라고 했다. BBC 해설위원이자 애스턴빌라에서 뛰어던 디온 더블린은 BBC라디오에서 "수비 라인은 최악이었다. 트리피어 때문에 온사이드가 됐다. VAR은 옳은 판정을 내렸다"고 했다.
스카이스포츠의 닉 라이트 역시 "트리피어가 온사이드를 만들었다. 토트넘은 흔들리고 있다. 아약스가 잘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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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43분 현재 아약스가 1-0으로 앞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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