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해치'가 월화극 1위의 자리를 지키며 종영했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0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을 맞은 SBS 월화드라마 '해치' 47회, 48회는 각각 전국기준 7.1%, 7.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29일 방송된 45회(6.9%), 46회(7.0%)보다 각각 0.2%P, 0.4%P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국민 여러분!' 19회, 20회가 각각 5.8%, 7.0%,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15회, 16회가 각각 5.5%, 6.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박빙의 차이지만 '해치'는 월화드라마 1위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해치' 최종회에서는 영조(정일우)가 백성들을 위한 성군의 길을 걷는 모습을 그리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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