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SBS 월화드라마 '해치'에서 여지 역을 열연한 배우 고아라가 종영 인사를 전했다.
고아라는 "해치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그동안 해치와 저 여지를 사랑해주신 모든 시청자분들, 함께해주신 스태프분들 감사드린다. 특히, 촬영 내내 저에게 많이 도움 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저를 격려해주시고, 아껴주신 만큼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아쉬운 소감을 전했다.
'해치'에서 고아라는 외모, 무술, 수사 등 다방면에서 능통한 사헌부 다모 여지 역으로 분해 적재적소에서 활약하며 극 전개에 힘을 실었다.
또한, 극 중반부터는 세제 이금 역의 정일우를 곁에서 지키기 위해 사헌부 다모의 길을 포기하고 궁녀로 변신, 온갖 풍파와 위협을 이겨내고 굳건한 믿음을 보여주는 캐릭터로 몰입도를 높였다.
한편, 고아라가 출연한 '해치'는 지난 30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