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2019 백상예술대상' 신인상의 주인공은 장기용, 김혜윤, 김영광, 이재인이 차지했다.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제55회 백상예술대상이 진행된 가운데 장기용, 김혜윤, 김영광, 이재인이 각각 신인 연기자상을 수상했다.
이날 신인상은 TV부문서 '이리와 안아줘' 장기용과 '스카이캐슬' 김혜윤이, 영화에선 '너의 결혼식' 김영광 '사바하' 이재인이 거머쥐었다.
무대에 오른 장기용은 "이렇게 크고 좋은 자리에서 좋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시간이 흘러도 이 모습을 끝까지 가져가겠다. 아직 못 보여준 모습이 많은데 앞으로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배우가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혜윤은 "'SKY 캐슬'은 제 인생에서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다. 감독님과 작가님에게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욱 더 열심히 하고 성장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김영광은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심장이 터질 것 같아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이재인은 "'사바하'라는 좋은 영화에 출연하게 해주신 장재현 감독님, 외유내강 영화사 대표님, 선배님들 너무 감사하다"며 "저뿐만 아니라 저를 사랑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제가 만들어지는 것 같다. 앞으로도 열심히 저를 더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1.[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2.[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