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사의 세계적인 음료 브랜드 환타가 전소미 이대휘를 모델로 '절친 이라도 포기할 수 없는 나누고 싶지 않은 상큼함, 1인 1환타' 콘셉트의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볼링장을 배경으로 전소미와 이대휘가 본능적으로 끌리는 환타 본능의 상큼함을 그려내고, 함께 마실 때 더욱 즐겁고 짜릿한 환타의 매력을 표현했다.
영상은 전소미와 이대휘가 서로를 향해 달려가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하지만 사실 절친이라도 포기할 수 없는 상큼한 환타를 차지하기 위해 달려가는 것. 그리고 오렌지와 파인애플 색상의 옷을 입은 두 모델이 일상에서 본능적으로 자꾸만 끌리는 환타의 상큼한 매력을 밝게 담아냈다.
특히, 이번 광고의 매력포인트는 바로 전소미와 이대휘의 우정댄스. 두 모델의 절친 케미를 자랑하는 광고 영상 속 우정 댄스는 신나는 멜로디에 생기발랄한 표정과 손발 척척 맞는 환상 호흡이 한 번 보면 따라하고 싶어지는 중독성을 담아낸 춤으로, 1인 1환타로 함께 마시면 더욱 즐거운 환타의 콘셉트를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2017년부터 환타 모델로 발탁되어 '인간 환타'라는 수식어를 얻은 전소미와 연습생 절친 동기로 알려진 그룹 AB6IX(에이비식스)의 멤버 이대휘가 광고에 합류해 선보인 상큼한 '우정 댄스'는 절친 인증의 새로운 유행을 불러 올 전망이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절친으로 알려진 전소미와 이대휘가 함께해 환타의 상큼함이 더욱 잘 전달되어 '절친 이라도 포기할 수 없는 나누고 싶지 않은 상큼함, 1인 1환타' 콘셉트의 광고가 완성되었다"며, "새로운 환타 광고와 함께 소비자들도 일상을 짜릿한 상큼함으로 가득 채우며, 1인 1환타의 상큼한 스파클링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한편, 환타는 1968년 환타 오렌지향을 국내에 처음 소개한 이후 소비자의 다양한 기호에 맞춘 새로운 플레이버를 선보여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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