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 정글'의 워너원 '박우진' 짐싸기 셀프캠 영상이 공개됐다.
오는 5월 11일 첫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 정글'은 워너원 박우진, 구구단 미나, 아이콘 비아이, 레드벨벳 예리 등 역대급 아이돌 출격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지난주 미나에 이어 박우진의 사전 짐싸기 셀프캠이 공개돼 시선이 집중된다.
영상 속 우진은 줄무늬 잠옷을 입고 짐 싸기에 들어갔다. 평소 '정글의 법칙'을 보면서 필요한 물건을 연구했다는 우진은 파이어스틸, 도끼, 칼, 비상 의약품, 선크림, 그리고 팬들이 준비해준 벌레 차단제까지 꼼꼼히 챙겼다.
이어 우진은 정글 선배, 워너원 하성운에게 더 필요한 물건이 있는지 도움을 요청했다. 전화 속 성운은 다짜고짜 "가방에 있는 거 다 빼!"라고 말해 우진을 당황시켰다. 긴장한 우진에게 성운은 다 필요없고 "자신감만 챙기고 가면 돼"라며 깨알 같은 반전을 선사한 것. 또 드라이 샴푸를 챙겼다는 우진에게 "필요없어. 머리 못 감아"라는 현실 직언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성운은 "우진이 넌 잘 할 거야"라며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전해줘 든든한 선배美를 발휘했다.
성운 덕분에 긴장이 풀린 우진은 노동요(?)를 부르며 정글에서 입을 옷을 챙기며 철저한 정글 채비를 마쳤다. 마지막으로 우진은 선배의 조언대로 "'자신감'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며 팬들에게 '정글에서 만날 것'을 예고했다.
한편, 박우진의 정글 짐싸기 셀프캠 영상은 홈페이지 및 SBS 유튜브 공식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 정글'은 오는 5월 11일 토요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sjr@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