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앤 해서웨이의 화보 사진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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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는 1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잡지 '셰이프'의 표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앤 해서웨이는 자연을 배경으로 특유의 뚜렷하고 강렬한 이목구비와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내고 있다. 특히 과감한 노출로 섹시미를 발산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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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는 2012년 배우 애덤 셜먼과 결혼했으며 2017년 아들 조나단을 낳았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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