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머라이어 캐리(49)가 전 남편 닉 캐논(38)과 재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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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현지 시각)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라이프는 머라이어 캐리와 닉 캐논이 쌍둥이 자녀들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고 보도했다.
이날 캐리와 캐논은 쌍둥이 남매 모로칸-먼로의 8번째 생일을 기념하는 파티를 열었다. 두 사람은 이혼 후에도 부모로서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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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이어 캐리는 자신의 SNS에 "생일 축하해. 너희들은 내 전부란다. 내게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 알려줘서 고마워"라는 글로 자녀의 생일을 축하했다.
머라이어 캐리는 전 남편인 닉 캐논과 이혼한 뒤 쌍둥이 자녀를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백업 댄서 브라이언 타나카와 공개 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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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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