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박지훈이 훈훈한 근황에 시선이 집중됐다.
박지훈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박지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자연스러운 포즈는 그의 매력을 더욱 빛나게 했다.
특히 초근접 촬영 중 드러난 박지훈의 새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등 완벽한 비주얼은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한편 박지훈은 오는 26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첫 단독 생일 팬미팅 '메이 아이 러브 유(May I Love you?)'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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