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유로파리그 결승 진출을 눈앞에 뒀다.
Advertisement
아스널은 3일(한국시각) 영국 에미레이츠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로파리그 4강 1차전 발렌시아와의 경기에서 3대1로 승리하며 결승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아스널은 발렌시아에 선제골을 허용했다. 전반 11분 발렌시아 디아카비가 선제 헤딩골을 작렬시켰다. 하지만 아스널은 전반 18분 라카제트가 동점골을 성공시켰고, 전반 25분 라카제트가 역전골까지 성공시켰다. 아스널은 후반 경기 종료 직전 오바메앙이 승리에 쐐기를 박는 골을 성공시키며 환호했다.
Advertisement
양팀의 4강 2차전은 발렌시아의 홈구장에서 열린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공식] '연세대 출신' 김세연 아나, 결혼 1년 만 득남 "갑자기 태어나, 한달 빨리 출산"(전문) -
정선희, 故안재환과 사별 후 무너졌던 시간 "빚·악플 고통...동료들 힘 됐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최고 155km보다, 최저 150km가 더 놀랍다...곽빈 공 살벌하네, 올해 초대형 사고 치나
- 3.손흥민 너무 슬프겠다...'10년 헌신' 토트넘 처참하게 와르르, SON 벽화 앞 응원도 무용지물, 2부 강등 초대형 위기 현실로
- 4.'韓 역대급 희소식' 이강인(25, 아틀레티코) 초석 마련 성공...발롱도르 3위 레전드, 미국행 HERE WE GO
- 5.韓축구 대박 소식! 이강인, 그리즈만 7번 물려받는다...HERE WE GO '그리즈만, 올랜도행 확정'→ATM, 이적료 516억원 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