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4일(토) 밤 9시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태즈먼'에는 정글 새싹에서 정글 헌터로 거듭난 골든차일드 보민의 사냥 실력이 공개될 예정이다.
박성광, 고성희, 보민은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 탐사에 나섰다. 기나긴 이동 끝에 도착한 숲속에서 세 사람은 수상한 소리를 듣고 탐색을 시작했다. 그러던 중 생각지도 못한 사냥감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첫 육지 동물과의 대치에 당황한 박성광과 고성희가 주춤한 사이 막내 보민이 적극적으로 앞장서며 사냥에 나섰다. 보민은 거친 가시덤불 속으로 사냥감이 재빠르게 숨어버리자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따라 들어갔고 밖으로 몰아내는데 성공했다. 보민은 이윽고 뛰쳐나온 사냥감을 단숨에 추격해 맨손으로 제압, 첫 육지 동물 사냥에 성공하며 신흥 정글 헌터로 등극했다.
하지만 정글은 역시나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다. 상상하지 못했던 반전의 결과가 보민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 과연 보민은 무사히 사냥에 성공하고 금의환향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정글 새싹에서 반전의 정글 헌터로 거듭난 매력둥이 막내 보민의 하드캐리 생존기는 4일(토) 밤 9시 SBS '정글의 법칙 in 태즈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