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후안 마타와 재계약을 할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마타는 올 6월을 끝으로 맨유와의 계약이 만료된다. 아직 재계약 소식이 들리지 않으며 팀을 떠나는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돌았다. 하지만 올레 군나 솔샤르 감독은 4일(한국시각) 영국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마타를 잡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솔샤르 감독은 "마타는 훌륭한 사람이자 선수다. 모든 것은 마타의 뜻에 달려 있다. 그는 나와 대화를 통해, 내가 자신을 얼마나 높게 평가하는지 알고 있다"며 "나는 마타가 첼시와의 경기에서 보여준 플레이에 관해 만족한다. 그는 톱 프로페셔널이다. 재계약 협상이 어떻게 마무리되는지 지켜보고 있다"고 했다. 솔샤르 감독은 마지막으로 "당연히 나는 그와 재계약을 희망한다. 그는 지난 몇년간 맨유에 머물며, 모든 이들에게 그가 얼마나 뛰어난 능력과 인격을 지녔는지 보여줬다"고 평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