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수습기자]'으라차차 와이키키2' 하드캐리 요정들의 '입덕' 유발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연출 이창민, 극본 김기호·송지은·송미소·서동범, 제작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드라마하우스) 측이 3人 3色 매력 포텐을 터뜨리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문가영, 안소희, 김예원의 촬영장 뒷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싱그러운 비주얼과 '꽃미소'로 현장을 밝히는 배우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턱을 괸 도도한 포즈와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와 아이컨택 중인 문가영의 눈빛은 우식(김선호 분)뿐만 아니라 보는 이들까지 '심쿵'하게 만든다. 안소희는 대체 불가한 매력의 반달 눈웃음으로 청춘 에너지를 발산 중이다. 아이처럼 해맑은 미소에서는 즐겁고 훈훈한 촬영장 분위기가 전해진다. '유리스키친' 앞에 선 김예원은 상큼 발랄 인증샷에 이어, 촬영 쉬는 시간 중에는 반짝이는 눈빛과 볼 풍선을 만든 모습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한다.
와이키키 청춘들의 짠내 나지만 유쾌한 성장기가 월, 화요일 밤의 웃음을 책임지고 있다. 꿈을 향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은 시원한 웃음과 뜨거운 공감을 선사했고, 때로는 사랑에 울고 웃으며 설렘 주의보를 내리기도 했다. 특히 와이키키의 청춘 3인방과의 '꿀케미'로 관계 변화를 예고한 문가영, 안소희, 김예원의 존재감도 눈이 부시다. 우주 최강 철부지에서 홀로서기에 나선 첫사랑 수연(문가영 분)과 다시 배우라는 꿈에 도전한 걸크러쉬 정은(안소희 분), '유리스키친'의 사장이자 셰프인 내공 만렙 유리(김예원 분)까지 개성으로 똘똘 뭉친 캐릭터에 현실감을 더한 연기로 극에 '꿀잼력'을 더하고 있는 것. 우스꽝스러운 분장이나 얼굴의 낙서도 마다하지 않고 망가짐을 장착한 열연을 펼친 배우들이 남은 4회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칠 것인지 기대를 증폭한다.
'으라차차 와이키키2' 제작진은 "탁월한 연기 센스와 독보적인 매력으로 하드캐리 중인 배우들의 활약은 물론, 파란만장 청춘 성장기가 남은 페이지를 어떻게 채워갈 것인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으라차차 와이키키2' 13회는 오는 6일(월)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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