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수습기자]'구해줘 홈즈'에서 코디로 뭉친 김숙과 하재숙이 '숙숙자매' 케미를 보여준다.
설 파일럿의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바탕으로 3월 31일 첫 방송을 시작한 MBC '구해줘 홈즈'는 연예인 군단이 의뢰인 대신 직접 발품을 팔며 집을 찾아주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안방에서 다양한 집을 구경할 수 있다는 '구해줘 홈즈'만의 장점이 탄탄한 고정 시청층을 형성, 첫 방송 이후 계속해서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지표 2049 시청률(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동 시간대 1위 행진 중이다. '구해줘 홈즈'의 재미에는 연예인 코디 군단의 케미와 유쾌한 입담도 한몫 더한다는 반응. 5월 5일 방송되는 '구해줘 홈즈' 6회에서도 즐거운 웃음과 실속 있는 정보까지 전하는 연예인 코디들의 활약이 펼쳐질 전망이다.
'구해줘 홈즈' 6회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강원도 양양에서 4세 쌍둥이, 6세, 9세까지 네 자녀를 키우는 의뢰인의 집 구하기가 펼쳐진다. 덕팀에서는 팀장 김숙과 하재숙이 코디로 출격할 예정. 김숙과 하재숙은 여러 차례 방송에서 친분이 공개된 연예계 절친이다. 이에 두 사람이 '구해줘 홈즈'에서 보여줄 절친 케미가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은다. 이날 김숙은 하재숙에 대한 무한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양양 이곳 저곳의 매물을 보러 다녔다. 하재숙은 "연애부터 결혼까지 7년 정도 강원도 현지인처럼 있었다"고 말하는 자칭타칭 강원도 전문가. 이에 하재숙은 강원도에서 집을 구할 때 꼭 따져봐야 할 점 등을 알려주며 강원도 전문가로서의 면모를 아낌없이 발휘했다고. 그런가 하면 김숙은 서울 생활 24년차에 이사만 20회 다닌 경험을 바탕으로 집 전문가로서의 지식을 뽐냈다는 후문.
과연 김숙-하재숙이 보여줄 '숙숙자매' 절친 케미는 어떤 재미를 선사할까. 두 사람이 전달할 강원도와 집에 대한 지식은 어떤 것일까. 이 모든 것이 밝혀질 MBC '구해줘 홈즈' 6회는 내일(5일) 일요일 밤 10시 35분 방송된다.
wjlee@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