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건나블리가 수영장을 찾는다.
5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76회는 '너 하고 싶은 거 다 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주호 아빠와 건나블리 나은-건후 남매는 생애 첫 수영장을 방문한다.
공개된 사진 속 건나블리 남매는 수영복을 입고 한껏 신난 모습이다. 공룡 모양의 수영복을 입은 건후의 모습은 아기 공룡 그 자체. 그런가 하면 나은이는 새하얀 조개 모양의 튜브에 누워 인어공주 자태를 뽐낸다.
이날 주호 아빠는 물을 좋아하는 나은-건후를 위해 수영장을 찾았다. 특히 건후에게는 이번이 생애 첫 수영장 방문이다. 지난 방송에서 흐르는 강물을 하염없이 바라보며 좋아했던 건후는 수영장 물에도 "우와~" 감탄을 연발하며 좋아했다고.
반면 나은이는 미끄럼틀부터 잠수까지 인어공주 못지않은 물과의 친화력으로 수영장을 누볐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 앞에서 수영 실력을 자랑하던 주호 아빠는 즉석에서 VJ 삼촌과 수영 대결을 펼쳤다.
박주호-나은-건후 가족의 즐거운 수영장 나들이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276회 5일 오후 6시 20분 KBS 2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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