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tvN '어비스'가 첫 방송을 하루 앞둔 가운데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는 박보영-안효섭의 커플 수트핏 자태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오는 5월 6일 월요일 밤 9시 30분 첫 방송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어비스:영혼 소생 구슬'(이하, '어비스')은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를 통해 생전과 180도 다른 '반전 비주얼'로 부활한 두 남녀가 자신을 죽인 살인자를 쫓는 반전 비주얼 판타지.
박보영-안효섭은 극 중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로 인해 세젤흔녀와 세젤멋 남신으로 새롭게 부활, 자신들의 죽음에 대한 진실과 구슬에 담긴 '영혼 부활의 법칙'을 함께 파헤친다. 특히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의 등장과 함께 펼쳐질 기상천외한 이야기와 두 사람이 선보일 설렘유발 케미가 첫 방송을 향한 기대에 불을 지핀다.
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 속 박보영-안효섭은 귀요미 커플의 수트핏 자태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똘망똘망하게 빛나는 눈망울은 베일에 싸인 자신들의 죽음을 파헤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완료했다는 것을 엿보게 한다. 하지만 시작부터 예기치 않은 장벽에 부딪힌 듯 박보영이 동공지진을 일으키며 깜짝 놀란 표정을 짓고 있어 그 이유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특히 박보영이 현존하는 사람과 도플갱어처럼 똑같은 비주얼로 부활하고,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로 극악무도한 살인마까지 부활시키는 등 모든 이의 예측을 1도 거부하는 파란만장한 스토리가 담길 '어비스' 첫 방송에 무한 호기심이 쏠린다.
이처럼 수트핏마저 데칼코마니 커플처럼 닮은 박보영-안효섭의 비주얼만으로 '어비스'에서 그려질 두 사람의 케미와 활약에 기대가 치솟는다. 특히 앞서 진행된 '어비스' 제작발표회에서 이성재가 "하루는 촬영장에 일찍 도착해 근처 카페에 갔는데 박보영-안효섭이 대본을 펴두고 마주 앉아 공부하고 있더라. 이 모습을 보고 '어비스'가 잘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했다"는 말로 두 사람의 이유 있는 케미에 대해 언급해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를 치솟게 만든 상황.
tvN '어비스' 제작진은 "첫 방송까지 하루 남았다"고 운을 뗀 뒤 "영혼 소생 구슬이라는 참신한 소재에서 시작된 '어비스'는 스릴러에 기반을 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독특한 판타지 드라마다. 스릴러가 주는 오싹하면서 발칙한 재미, 판타지가 주는 상상초월의 기발함, '20년지기 절친' 박보영-안효섭이 빚어갈 귀욤뽀짝한 케미와 그 속에서 펼쳐질 웃음이 안방극장에 신선한 충격을 선사할 것이니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tvN 새 월화드라마 '어비스'는 5월 6일(월) 밤 9시 30분 첫 방송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