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다가 잠들었네"…함소원 모녀, 처음 맞는 어린이날 by 고재완 기자 2019-05-06 10:25:1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딸 혜정 양이 엄마 품에 안겨 곤히 자는 모습을 공개했다.Advertisement5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린이날. 우리 혜정이날. 외출이 피곤했던 혜정. 엄마 위에서 놀다 잠들었네. 사랑해. 우리 아기 처음 맞이하는 어린이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함소원의 품에 잠들어 있는 딸 혜정 양과 똘망똘망하게 눈을 뜨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Advertisement18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인 함소원과 진화 부부는 지난 해 여름 웨딩마치를 올린 후 12월 첫 딸 혜정 양을 얻었다. 현재 유튜브 진화TV 채널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