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SBS '더팬' 톱3에 빛나는 임지민이 5월 본격 데뷔 준비에 돌입한 가운데, '하이틴 직진남'으로 새롭게 돌아올 것을 예고했다.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임지민 미니 싱글 앨범 '미니(MINI)'의 첫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임지민은 이미지에서 풋풋한 소년미를 뽐냈다. 스쿨룩 차림의 임지민은 귀여운 미소로 설렘을 선사하는가 하면, 농구공을 들고 스포티한 후드티 착장을 선보이기도 했다.
임지민의 미니 싱글앨범 '미니(MINI)'의 타이틀곡은 '놀리지마'다. 소속사 측은 "'놀리지마'는 작곡팀 어벤전승의 노래로, 사랑을 고백하려는 소년의 떨리는 마음을 표현했다"면서 "10대의 감성을 가득 머금고, '하이틴 직진남'으로 변신해 돌아올 임지민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앨범명 '미니(MINI)'는 이름 끝 글자인 '민'을 따 지어졌으며, 연습생을 넘어 신인가수로 거듭난 임지민의 끝없는 가능성과 각오를 담아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놀리지마'를 비롯해, 임지민이 작사에 참여한 팝 댄스곡 'Hands Up!', 별처럼 빛나 예쁘다고 말하는 순수한 고백송 '예쁘다', 다양한 세션을 더욱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는 '놀리지마(Inst.)'까지 총 4곡이 수록된다.
임지민은 '더 팬' 톱3에 오르며 유희열, 보아, 이상민, 김이나 등 팬마스터들의 극찬을 이끌어내는 등 방영 내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임지민의 첫 솔로 싱글앨범 '미니(MINI)'는 오는 12일 오후 6시 멜론을 포함한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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