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지뉴는 유럽 최고의 미드필더!"
조제 무리뉴 전 맨유 감독의 극찬이었다.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과 함께 나폴리를 유럽 강호 반열에 올린 조르지뉴는, 사리 감독과 함께 첼시에 입성했다. 초반 맹활약과 달리, 후반부로 갈수록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응골로 캉테 대신 수비형 미드필더로 나서고 있지만, 조르지뉴는 부족한 수비력으로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사리 감독은 여전히 조르지뉴를 중용하고 있다.
최근 방송에서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 무리뉴 감독이 사리 감독의 편을 들었다. 무리뉴 감독은 6일(한국시각) 바인스포츠에 출연해 "나에게 조르지뉴는 유럽 최고의 미드필더"라고 했다. 이어 "그가 게임을 컨트롤 하는 것은 믿을 수 없다. 그는 전환 과정에서 볼을 회복하고 압박을 견디는 방법을 안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한혜진, 60kg 고백 후 폭풍 오열..."30년 모델 했으면 쪄도된다고 응원"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
'충주걸' 최지호, '전 충주맨' 김선태 저격 "단가 1억이라고..골드버튼 매달고 다녀"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4.[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5.한동희 이럴수가! 타구속도 182㎞ 홈런! 이번엔 진짜일 수도..→ 김태형 감독이 원하던 '좌측 홈런'이 나왔다